본문 바로가기

심리학/언어학

인지 언어학 척학 특징

1. 인지언어학
①언어, ②몸과 마음, ③문화 인간 마음의 본질 나아가 인간의 본질을 규명하기 위한 학제적 연구의 일환으로서 인지언어학 언어 이론이다
2. 인지 언어학의 역사
언어학은 현대 인지과학 인간 범주화 및 게슈탈트 심리학으로부터 출발한다는 이론의 지나친 추상화 및 일상적 경험과 동떨어진 데에 대한 반성과 대안으로 발생하였다.
그 출발을 볼 수 있으나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그 움직임이 시작할 때는 모호한 이단적 이론이라 여겨져 주류 언어학에 수용되지 못했다.
980년대 초반에 학자들이 수행한 직관적인 데이터 분석과 학자들이 제시한 강력한 언어학적 개념들을 결합해서 제인 지원어학회 창 설쇤 이후 독일 제1차 국제인지 언어학 학술대회(ICLC)가 개최되었고 1990년에 학회지 출간되면서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인지언어학에 대한 수많은 단행본 논문 모음집이 출간되었으며 본격적으로 연구가 심화하고 있다.
3. 인지 언어학의 특징
다른 언어 이론과 차별화된 인지언어학만의 특징으로 언어 현상의 범위와 관련된 데이터 친화적 특징과 연구가들이 자신의 연구 결과를 전달할 필요성과 관련된 사용자 친화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언어의 구조가 범주화 원리정보처리 메커니즘, 인간의 체험을 반영한다고 가정하며 언어능력이 인간의 일반 인지능력에 포함되어 있다고 간주한다
4. 인지 언어학의 철학
인지언어학의 철학으로서 체험 주의 철학은 객관주의 철학과 주관주의 철학에 대한 반작용이면서 인지언어학이 하나의 학문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그 자체의 철학이 탄탄한 기저가 되었다
객관주의 철학
특정 사람에게 의미는 명제의 진리 조건에 자체가 아니라 언어의 의미가 언어 사용 주체자인 인간의 몸과 마음이 개입이 배제되는 곳에서 정의된다는 뜻에서 객관적이다. 이는 이성을 절대적이며 배타적 능력으로 간주하는 플라톤적 관점과 일맥상통한다.
주관주의 철학
주관주의 철학에 의하면 인간 체험에는 어떠한 구조도 없으며 체험은 오히려 전체적인 어떤 것으로 간주한다. 체험 주의 철학은 인간이 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중시한다는 우리는 ‘이성’적 동물인 동시에 이성적 ‘동물’이다. 인간의 이성적 측면이 아니라 동물적 측면을 강조하며, 인간의 동물적 측면에 기초하여 인간의 이성적 면을 설명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의미란 항상 특정 사람에게 의미이며 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의미는 신체화 되어 있다.
인지언어학에서의 체험 기본적 감각 운동 체험 감정적 체험, 사회적 체험 및 모든 정상적 인간에게 이용할 수 있는 그 외 모든 이와 같은 체험을 형성하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인간의 내재적 능력까지 포함한다. 우연적 체험보다도 인간 사회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공통적 인간의 체험 초점을 둔다. 자연환경과 사회적 환경의 부분으로서 기능하는 능동적 체험이며 이러한 인간의 체험은 인간의 개념적 구조를 엄격한 의미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부여 한다.
비유법: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을 다른 대상에 빗대어 표현하는 방법 상징법:원관념이 없이 보조 관념만으로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 의성법:의성어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방법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소쩍새 소쩍소쩍 솥이 적다고 강조법 내용을 더욱 뚜렷하게 하기 위해 강렬한 느낌을 주는 방법 장법 실제보다 크거나 작게, 많거나 적게, 멀거나 가깝게, 깊거나 얕게 표현하는 방법 변화법 글이 단조롭게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 문답법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표현하는 방법 최근 인간처럼 생각하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로봇이 나왔다. 인지 로봇이라는 것이다. 로봇과 인간이 협력해서 사물에 대한 인식을 효과적으로 하게 되며, 세상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이다. 로봇이 응용되는 분야도 다양한데 고령인구를 위한 도우미 로봇부터 전문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수술 로봇, 농사를 효율적으로 짓기 위한 농사 로봇도 등장했다. 이 모든 연구의 최종 목표는 사람을 닮은 로봇을 만드는 것으로, 겉모습뿐만 아니라 사람처럼 사고까지 하는 로봇이라는 모든 기술의 발달이 인간과 기계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서 21세기 말에는 인간과 기계의 명확한 구별이 더 이상 되지 않는 세상이 올 것이다. 특히 인간이 기피하거나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하면서 인간과의 협력을 통해 훨씬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인간의 능력을 갖춘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과학 기술을 통해 고도화된 미래사회에는 인간과 로봇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해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다양한 직종이 창출될 수 있다. 상징법 원관념이 없이 보조 관념만으로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 연쇄법 앞 구절의 뒷부분을 뒤 구절의 앞부분이 다시 받아 이어달리기식으로 표현하는 방법 비교법 서로 비교되는 둘 이상을 맞세워 표현하는 방법 교적 단순하고, 언어는 평이한 경우가 많다 현재 일어난 일이 아니더라도 일어날 가능성이 법칙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면 개인 동일성 문제에서 고려해야 한다.
발음 기관을 어떻게 움직이면 어떤 음성이 나오는지를 다루는 분야를 조음 음성학이라고 한다 이 분야는 옛날부터 연구되어 잘 발달하고 있다 음성이 특정 언어 속에서 같은 음성으로서 취급되는지 다른 음성으로서 취급되는가 하는 청취자가 잡은 언어 표현으로부터 의미를 해석하는 언어능력은 더욱 어휘 능력과 문법 능력으로 나뉜다는 전달 능력은 구체적인 언어 사용의 장면에서 언어를 사회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 방면을 연구하는 분야는 사회언어학이라고 불린다 이 중에서도 특히 전달 행동을 크게 사회·문화 속에 자리매김하고 연구하는 분야를 전달의 민족학 등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사용의 장에서의 의미, 특히 문자 그대로의 의미와 구별되는 진정한 의미가 어떻게 해석되는지를 연구하는 분야를 어용론 부른다. 언어 변화의 연구를 위해서는 크게 나누어 세 가지 방법이 생각된다 첫 번째는 쓰인 언어의 기록에 기초한 문헌적 연구이다. 언어변화를 연구하는 분야를 역사언어학 혹은 언어사라고 하지만 이 분야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문헌적 연구이다
각 단어의 상대적인 신구 관계를 추정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어려움은 그 단어가 과거의 어느 시대에 발생했는지에 대한 절대적인 시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문헌이나 고사 전의 도움이 필요하다. 언어지리학은 지역방언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언어사의 한 분야이다.

'심리학 > 언어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지 언어학 척학 특징  (0) 2022.06.24
심리가 언어에 미치는 이유  (0) 2022.06.23
우아하게 이기는법  (0) 2022.06.22